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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ove Life, We bring Life

이동의 끝에서거래가 시작됩니다

카카오맵·내비·T·바이크에서 목적지를 설정하면, 고객이 당도할 반경의 가게와 브랜드가 제공할 혜택을 산정해 제안합니다. 고객은 조건이 맞는 제안만 확인하고 결제까지 카카오 안에서 완료합니다.

수수료는 픽업과 구매가 확정된 뒤에만 발생합니다.

도착까지 12분 영일대 해수욕장
도보 5분
영일만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 도보 2분 1,500원 할인
구룡포 베이크 소금빵 2개 · 도보 4분 1,000원 할인
  1. 01 · 목적지 목적지는 고객이 직접 입력합니다 카카오맵·내비·T·바이크에서 목적지를 설정하면 도착 반경과 예상 시각이 함께 확정됩니다. 별도 추정 없이 확보되는 정보입니다.
  2. 02 · 제안 가맹점별로 혜택을 산정합니다 남은 시간, 도보 거리, 재고, 마진을 반영해 최적 할인율을 계산하고, 이동 경로를 기준으로 구매 확정률을 추정합니다.
  3. 03 · 선택 고객은 선별된 제안만 확인합니다 도보 5분 반경의 상위 제안만 노출합니다. 이동 정보는 해당 건의 혜택 탐색에만 사용합니다.
  4. 04 · 정산 구매 확정 후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노출과 클릭에는 과금하지 않습니다. 픽업과 구매가 모두 확인된 주문에 한해 수수료를 청구하며, 가맹점 실 수익은 카카오를 통해 정산됩니다.

문제 정의

자영업 상점과 브랜드는 당면 과제가 다릅니다. 당도는 두 고객군을 분리해 분석하고 각각 다른 방식으로 해결합니다.

자영업 상점

고객 유치 비용의 불확실성

유동 인구가 많은 길목이나 주요 택시 하차 지점에 있어도 실제 유입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비를 선지출하는 구조에서는 집행 이후에도 성과를 보장받지 못합니다. 당도는 픽업 계약과 구매가 확정된 건에 한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브랜드

혜택이 닿는 지점

브랜드는 이미 행사와 할인, 사은품에 상당한 예산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을 더 높이지 않더라도 해당 정보가 고객의 이동 경로상에 노출되면 마케팅 효율은 개선됩니다.

교외 상권

도착 데이터의 가치

택시로 교외 지역까지 이동하는 고객이 있습니다. 광고 시장 규모가 작은 지역의 상점에는, 특정 고객이 지금 해당 지역으로 이동 중이라는 정보가 실질적인 유입 수단이 됩니다.

작동 방식

도착 15분 전에 시작되어 도착 직후 종료되는 구조입니다. 각 단계에서 주고받는 데이터를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1. 01

    목적지와 도착 시각 수신

    카카오맵·내비·T·바이크에서 목적지가 설정되면 예상 도착 시각을 함께 전달받습니다. 혜택 탐색은 도착 15분 전, 도보 5분 반경 내에서만 활성화됩니다.

    이동 1건당 1회, 혜택 1건

  2. 02

    가맹점별 혜택 금액 계산

    참여 가맹점마다 자체 AI 모델로 최적 할인율을 계산하고, 이동 경로와 잔여 시간을 반영해 구매 확정률을 추정합니다. 기대 이익이 최대가 되는 금액을 선택하되 캠페인 잔여 예산을 상한으로 적용합니다.

    기대 이익 = 전환 확률 × 주문당 공헌이익

  3. 03

    상위 제안 노출

    정렬된 광고 목록 대신 조건에 맞는 제안 두세 건을 노출합니다. 고객이 선택하지 않으면 어떤 비용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노출·클릭 과금 없음

  4. 04

    결제와 픽업 확인

    결제는 카카오페이로 진행합니다. 픽업 계약과 구매가 모두 확인된 주문만 성과로 인정해 수수료를 산정하며, 가맹점 실 수익은 카카오를 통해 정산됩니다.

    취소 주문은 성과에서 제외

혜택 금액에 들어가는 신호

도착까지 남은 시간 노출이 너무 이르거나 늦으면 전환율이 떨어집니다.
가게까지 도보 거리 도보 시간이 1분 늘어날 때마다 전환율이 하락합니다.
남은 재고·좌석 여유 판매 가능 수량이 혜택 집행 규모를 좌우합니다.
메뉴 원가와 마진 마진율이 혜택의 상한을 결정합니다.
시간대별 과거 전환율 동일한 혜택도 시간대에 따라 성과가 다릅니다.
캠페인 남은 예산 예산이 소진되면 제안이 중단됩니다.

카카오 안에서 완결됩니다

별도 앱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목적지 설정부터 혜택 확인과 결제까지 모두 고객이 이미 사용 중인 카카오 서비스에서 이뤄집니다.

  1. 카카오맵 · 내비 목적지를 정합니다
  2. 카카오 T · 바이크 이동과 도착 시각이 확정됩니다
  3. 당도 도착 반경의 가게와 브랜드가 혜택을 제안합니다
  4. 카카오페이 결제하고 정산됩니다

기존 카카오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는 구조이므로 고객은 앱을 이동할 필요가 없고, 가맹점은 새로운 정산 체계를 도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혜택 계산

가맹점이 도착 15분 전에 수행하는 계산입니다. 값을 조정하면 서버에서 다시 산출합니다.

4,500원

메뉴 정가입니다. 3,000원 미만은 최소 결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62%

원가를 제외한 공헌이익률로, 혜택의 상한을 결정합니다.

12분

12분 전후에서 전환율이 가장 높습니다. 너무 이르거나 늦으면 하락합니다.

2분

도보 시간이 길어질수록 전환율이 하락합니다.

매장 혼잡도
엔진의 판단

혜택을 제안합니다

700원
할인
500원
적립 포인트
200원
고객 결제액
4,000원
상품가 대비
16%

예상 전환율

동일 축 기준
혜택 미노출 6.3%
혜택 노출 13.7%
73원
이동 1건당 기대 이익 증가
1,292원
추가 주문 1건당 획득 단가
1,810원
주문당 공헌이익

가게 부담형 기준입니다. 할인·적립·당도 주문 수수료 5%·결제 처리 2%를 가맹점이 부담하는 경우의 산출이며, 전환율 모델과 상수는 PoC에서 실측값으로 대체할 가정입니다. 금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누가 얼마를 부담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4,500원 주문 한 건의 정산 흐름입니다. 브랜드 지원형 기준이며 금액은 제안용 가정입니다.

고객 카카오페이 결제 사용자
+3,000
브랜드 할인 지원금 브랜드
+1,500
결제 처리 비용 · 2% 가정 가게
-60
가게 예상 정산액
4,440 원

브랜드가 별도로 부담

적립 포인트
150
당도 성과 비용 · 픽업 확인 후
1,000

가게 부담형에서는 할인과 포인트를 가게가 내고 당도 주문 수수료 5%가 붙습니다. 브랜드 지원형에서는 할인·포인트·성과 비용을 브랜드가 내고 가게에 수수료를 중복 부과하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든 가게의 실 수익은 카카오를 통해 정산됩니다.

성과로 인정하는 조건

  • 지원 혜택을 선택한 뒤 3,000원 이상 결제
  • 카카오페이 결제 승인 확인
  • 도착 후 매장에서 픽업 완료 처리
  • 취소 주문 제외, 같은 이동의 중복 주문 제한

위 수치는 거래가 발생했다는 사실만 보여줍니다. 해당 고객이 혜택 없이도 방문했을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비교 실험을 설계했습니다.

8주 PoC 설계 보기

팀

포항에서 개발하고 포항에서 검증합니다. 역할 구성은 확정했으며 구성원 공개는 준비 중입니다.

  • 프로덕트 · 총괄 김지온 한국과학기술원
  • 엔지니어링 윤석영 포항공과대학교